분류 전체보기 (242)
명랑군의 Side-Story (46)
관심사 (24)
바이올린 (4)
연필 스케치 (1)
북세미나 (41)
컴퓨터 관련 (18)
business (72)
second life (1)
english (19)
암기박스 (4)
sudoku (5)
google analytics (2)
google adsense (1)
money (1)
ColorSwitch 00 01 02
▣  thinkpad x60 씽크패드 - 컴퓨터 관련 - 2007/06/23 08:30


왜.. thinkpad엔 골수팬들이 많은가?..

그동안.. 6~7년 회사 생활을 하면서.. 노트북을 몇몇가지를 사용해 왔다.
삼성센스부터 삼보 에버라텍까지... 그리 많은 기종은 아니지만..
노트북을 최대한 활용한 작업들을 경험했다.

요즘 들어선 문서작업이 많기때문에 거의 데스크탑처럼 사용을 하고 있지만...
이번에.. 노트북을 교체하면서....
무엇보다도.. 휴대성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업무상으로 노트북을 샀다면.. 휴대성을 무시 못할 것인데..
단순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비지니스 맨이라면 노트북 하나 딸랑 가지고 다니면 될지 모르지만.. 시스템 엔지니어의 경우는 좀 다르다.. 노트북에 각종 장비, 케이블, 메뉴얼들..
이런 것들을 중무장(!)하고.. 다닌다.

휴대성과 브랜드를 보니.. thinkpad뿐.. 다른 것들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노트북이 손에 들어오기까지 많은 서러움(!)이 있었지만...
손에 넣고 보니...
왜.. 왜왜.. ibm 머신에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알게되었다.
있으나 마나 한 기능들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기능들을 모아서 사용자 편의위주로 구현을 해 놓았다..

제품을 만들면.. 이런 제품을 만들어야 하는데..-_-;
레노버에 넘어간 제품이지만.... 현재 작업을 고려하면.. 선택엔 후회하지 않는다..

베터리 수명은 광고처럼 긴 시간을 보장하지 않고. 8셀 기준으로 2~3시간 정도
비스타가 문제인지.. hw가 문제인지.. 알수는 없지만. 몇몇 아주 심각한 버그들도 있는데..
재현도 잘 되지 않고....

일단 사용하면서.. 두고 봐야 할 것같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love-affair.tistory.com/trackback/493
  1.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2007/06/23 10:16 수정/삭제

    Subject: [지름] ThinkPad X60 1709-A28

    훗훗훗.. 이 노트북이 2007년도 첫 지름입니다. 원래는 고성능에 저가이면서 가벼운 것을 찾아봤지만, 이런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거 아시죠? 그래서 고성능+가벼운 것을 찾았더니 소니에서 350만원에 내놓은 모델이 있더군요. 에... 저 가난하기 때문에 이런거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지 않습니다. 이번에 지른 ThinkPad X60계열은 아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는 평범하면서 귀여운 작업용 노트북입니다. 12.1인치,1024x768, CoreDuo 1.8..
  2. Tracked from 특별한 나 2007/06/25 23:30 수정/삭제

    Subject: 내가 ThinkPad를 선택한 이유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지 못하다보니 트랙백이 있는 줄도 오늘 알았다. -_- 회사에서 알았는데 사무실에서 글쓰기엔 눈치보여서 집에와서..ㅎㅎ 내가 TP를 선택했던 이유는 단순하다. 그 가격에 그만한 성능의, 휴대성의 노트북이 없어서였다. 벌써 내 x60s를 구입한지 1년이 다 되어간다. 호주 가기 전에 부랴부랴 준비한 녀석이긴 하지만 이녀석을 구입하기까지 3개월의 기~인 고민을 하였다 -_-;; 3개월...난 원래 그렇다...뭐든 하려고 하면 길게 생..
  3. Tracked from 내가 진정 원하는 길로 가고 있는건가... 2007/06/28 22:38 수정/삭제

    Subject: 은근히 중독/전염되는 Thinkpad...

    작년에 저희 학과에 노트북 지름신이 내려서 10여명이 노트북을 지르는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한명, 두명 노트북을 구입하더니 어느새 수업시간에 하나씩 들고 있더군요. ;;; 모두 새 노트북이었지만 종류는 그다지 다양하지 않았었죠. LG 6명 (15' - 1명, 12' - 5명) 삼성 1명 (15') HP 1명 (13') IBM 2명 (12' - 본인포함) => 모든 사이즈는 대략적인 크기 대세는 LG의 LW25,20씨리즈였습니다. TP를 제외한..
  4. Tracked from Train of Thoughts 2007/08/17 14:43 수정/삭제

    Subject: MacBook Review

    It's been a week already since i got the MacBook. I love it!! I really really do Love it since i'm a switcher (although not completly switcher), i'd like to write a some sort of review of macbook Spec 2.0 gHz Core 2 Duo 80GB of HDD 1GB of Ram 13.3 inche..
  5. Tracked from 지름은 계속되어야지라~ 2007/12/01 22:03 수정/삭제

    Subject: 노트북 샀습니다 ^^

    설탕몰에서 ThinkPad X60 A71을 질렀습니다. 13% 쿠폰에 일시불 할인까지 받아서 105만원에 질렀네요.. 이 가격에 지를 수 있는 12인치 중에서는 최저가이지만 만족도는 정말 높습니다.. ^^ 주문한지 하루만에 왔네욤.. 이전에 잠시 썼던 P1610에 비해 해상도도 낮고 크기도 크지만... 이정도에 이 가격이면 정말 대만족입니다 -ㅁ- 특히 키보드!!! 장난 아니군요.. 지금 쓰는 15인치 엑스노트보다도 더 낫네요.. 손에 쫙쫙 붙어효...
  1. BlogIcon wizysl 2007/06/25 21:57 수정/삭제 댓글에댓글달기

    트랙백 따라 온 wizysl 입니다. 사람마다 노트북에 대한 요구사항이 다르지만 저도 휴대성에 점수를 두고 싶군요. 그러다보면 몇가지 기능은 제외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구요. 사용기 많이 올려 주세요!

    • BlogIcon 맑게 2007/06/26 09:40 수정/삭제

      ㅎㅎ...
      인터넷은 트랙백을 타고.. 넘실넘실..

      thinkpad는 첨이라서..
      그리고 비스타도 첨이라서...
      이곳저곳에서 문제가 심심찮게 생기네요..

      그리고.. 풀어나가는 재미또한 있습니다. 공돌이만의 재미랄까요?..
      일반적으로 pc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런 문제점을 어떻게 풀지..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점의 해결안을 공유할께요..










articles
recent replies
recent trackbacks
notice
Admin : New post
BLOG main image
a blog of sidestory
20 86,666
  rss skin by  m22m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